미래에셋증권 ISA 계좌란?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는 하나의 계좌에서 예금·펀드·ETF·국내주식 등을 통합 운용하면서 세제 혜택을 받는 절세형 계좌입니다. 수익과 손실을 통산해 순이익에만 세금을 부과하고, 비과세 한도(일반형 200만 원 / 서민형 400만 원) 초과분은 9.9% 분리과세가 적용됩니다.
미래에셋증권 ISA 중개형은 국내주식·ETF를 직접 매매할 수 있는 계좌로, 다이렉트 채널로 개설하면 우대 수수료 0.0036396%(일반 온라인 0.14% 대비 97% 절감)가 적용됩니다.
핵심 정보 한눈에 보기
| 연간 납입한도 | 2,000만 원 (미사용 이월, 최대 총 1억 원) |
|---|---|
| 비과세 한도 | 일반형 200만 원 / 서민·농어민형 400만 원 |
| 초과분 세율 | 9.9% 분리과세 (일반 15.4% 대비 유리) |
| 의무 가입기간 | 최소 3년 (중도해지 시 세제 혜택 소멸) |
계좌 개설 단계별 방법
- 1M-STOCK 앱 설치 및 ISA 메뉴 접속
미래에셋증권 M-STOCK 앱을 설치하고 검색창에 "ISA" 입력 후 [MY ISA] → [중개형 ISA 신규개설]을 선택합니다.
- 2관리점 "다이렉트" 선택 및 본인인증
개설 과정에서 관리점을 반드시 "다이렉트"로 선택해야 우대 수수료가 적용됩니다. 이후 신분증(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촬영으로 본인인증을 완료합니다.
- 31원 이체 계좌인증
본인 명의 은행 계좌로 1원이 입금되면 입금자명의 숫자 3자리를 입력해 계좌인증을 완료합니다.
- 4약관 동의 및 즉시 개설
약관 동의와 투자 성향 정보 입력을 완료하면 즉시 ISA 계좌가 개설됩니다. 이후 국내주식·ETF·펀드 등을 ISA 계좌 내에서 운용할 수 있습니다.
미래에셋증권 지점 방문으로도 ISA 계좌를 개설할 수 있지만, 다이렉트 채널 개설보다 수수료 우대 혜택이 낮을 수 있습니다. 비용 절감을 원한다면 앱을 통한 다이렉트 개설을 권장합니다.
핵심 포인트 4가지
- 연간 2,000만 원 납입, 미사용 한도 이월로 최대 1억 원까지 납입 가능
- 수익·손실 통산 후 비과세(일반 200만 원 / 서민 400만 원), 초과분 9.9% 분리과세
- 다이렉트 개설 시 수수료 0.0036396% — 일반 온라인 대비 97% 절감
- 만기 자금을 연금저축으로 전환하면 추가 세액공제 최대 300만 원 혜택
추가 정보
서민형 가입 조건
총급여 5,000만 원 이하 또는 종합소득금액 3,800만 원 이하인 경우 서민형으로 가입해 비과세 한도 400만 원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농어민도 서민형 조건에 해당되며, 비과세 한도 400만 원이 적용됩니다. 가입 신청 시 해당 자격을 선택하면 됩니다.
만기 후 연금 전환 혜택
ISA 만기 자금을 연금저축계좌 또는 IRP로 전환하면 전환 금액의 10%(최대 300만 원)를 추가 세액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ISA와 연금저축을 연계하면 노후 자산 준비와 절세 효과를 동시에 극대화할 수 있는 대표적인 전략입니다.
주의사항
- 비대면 개설 시 관리점을 반드시 "다이렉트"로 선택해야 우대 수수료(0.0036396%)가 적용됩니다.
- 의무 가입기간(3년) 이전에 해지하면 비과세·분리과세 혜택이 소멸되며, 발생한 이익에 일반 세율(15.4%)이 적용됩니다.
-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연 금융소득 2,000만 원 초과)는 가입 불가하므로 사전에 반드시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