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좌석은 A·B·C·D 4열 구조로 배치됩니다. A열과 D열이 창가(창측) 좌석이며, B열과 C열이 통로(복도)측 좌석입니다. 기차를 진행 방향으로 바라볼 때 왼쪽은 A·B열, 오른쪽은 C·D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좌석 번호는 칸 앞쪽부터 순서대로 매겨지며, 홀수 번호(1·3·5…) 좌석은 앞을 향하고 짝수 번호(2·4·6…) 좌석은 뒤를 향하는 경우가 있어 예약 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KTX 기종은 크게 일반 KTX, KTX-산천, KTX-이음(경강선), KTX-청룡(신형) 등으로 나뉘며, 기종에 따라 좌석 배치와 콘센트 위치가 다릅니다. 코레일 홈페이지(korail.com) ‘열차 좌석배치도’ 메뉴 또는 코레일톡 앱에서 기종별 좌석 배치도를 미리 확인하고, 예약 시 원하는 좌석을 직접 선택할 수 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좌석 구조 | A열(창측) · B열(통로) · C열(통로) · D열(창측) |
| 콘센트 위치 | 일반KTX: 창측(A·D) 벽면 / KTX-산천: 앞좌석 하단 / KTX-청룡: 전 좌석 콘센트+USB+무선충전 |
| 좌석 조회 | korail.com ‘열차 좌석배치도’ 또는 코레일톡 앱 |
| 예약 방법 | 코레일 홈페이지 또는 코레일톡 앱에서 실시간 좌석 선택 후 결제 |
- 1코레일 홈페이지(korail.com) 또는 코레일톡 앱을 실행합니다.
- 2출발역·도착역·날짜를 입력하고 [열차 조회]를 클릭해 원하는 열차를 선택합니다.
- 3열차 선택 후 [좌석 선택] 화면에서 실시간 배치도를 확인합니다. 초록색이 선택 가능 좌석입니다.
- 4창측(A·D열)을 원하면 A 또는 D 열 번호의 좌석을 클릭해 선택합니다.
- 5콘센트 이용이 필요하다면 KTX-산천이나 KTX-청룡 기종을 선택하거나 창측 좌석을 예약합니다.
- 6결제 수단을 선택해 결제를 완료하면 모바일 승차권이 발급됩니다.
KTX 역 창구에서 직접 승차권을 구매할 때도 좌석 배치도를 보여달라고 요청하면 직원이 화면을 보여주며 원하는 좌석을 지정해줍니다. 단, 창구는 대기 시간이 길 수 있으므로 모바일 앱 예약을 권장합니다.
- 일반 KTX는 창측(A·D열) 좌석 벽면에만 콘센트가 있어 통로측에선 충전 불편
- KTX-산천은 앞좌석 하단에 콘센트 설치 — 창측·통로측 모두 사용 가능
- KTX-청룡(신형)은 전 좌석 220V 콘센트+USB+무선충전 3종 모두 기본 제공
- 홀수 번호 좌석은 진행 방향을 보고, 짝수 번호는 뒤를 보는 경우가 있어 예약 시 방향 확인 필요
- 2026년 2월부터 모바일 승차권 화면에서 ‘승차권 변경’ 버튼으로 좌석 변경 가능
- 코레일 홈페이지 좌석배치도 메뉴에서 기종별 상세 배치를 사전 조회 가능
창측(A·D열) 좌석은 경치 감상, 기댈 벽 확보, 일반 KTX에서 콘센트 이용 가능이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단, 화장실을 가거나 복도를 이동할 때 옆 승객에게 불편을 줄 수 있으므로 이동이 적은 분께 적합합니다. 혼자 탑승하거나 조용히 업무를 보거나 잠을 자야 할 때 창측 좌석이 유리합니다.
통로측(B·C열) 좌석은 화장실 이동이 자유롭고 가방·짐을 올려놓기 편리합니다. 일반 KTX라면 콘센트가 없지만, KTX-산천이나 KTX-청룡이라면 기종 특성상 통로측에도 충전이 가능합니다. 영유아 동반 가족이나 이동이 잦은 승객에게 통로측이 더 편리합니다.
- 일반 KTX 통로측(B·C열)에는 콘센트가 없으므로, 충전이 반드시 필요하다면 창측이나 KTX-산천·청룡 기종 선택
- 진행 방향 반대(뒤 보기) 좌석을 원하지 않는다면 예약 시 홀수/짝수 번호 구분 확인 필요
- 명절·연휴에는 인기 좌석이 수초 내 매진되므로 예매 오픈 시각(출발 1개월 전) 정각에 접속 필요
- 좌석 변경은 출발 전까지 코레일 앱에서 가능하지만, 성수기에는 원하는 좌석이 없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