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동행카드란?
기후동행카드는 서울시가 운영하는 대중교통 정기권으로, 월 62,000원~65,000원으로 서울 지하철 1~9호선, 서울시 버스(시내·마을·심야), 따릉이, 김포골드라인을 30일간 무제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024년 1월 정식 출시 이후 서울 시민의 교통비 절약과 탄소 배출 감소를 목표로 운영 중입니다. 실물 카드와 모바일 카드(안드로이드 전용) 두 가지 형태로 이용 가능합니다. 아이폰(iOS) 사용자는 실물 카드를 이용해야 합니다.
기후동행카드 기본 정보
| 월 이용료 | 62,000원(따릉이 미포함) / 65,000원(따릉이 포함) |
|---|---|
| 구매처 | 지하철 역사 고객안전실, GS25·CU·세븐일레븐·이마트24, 모바일티머니 앱 |
| 충전처 | 역사 내 무인충전기, 편의점, 모바일티머니 앱 |
| 사용 범위 | 서울 지하철 1~9호선·우이신설선·신림선·김포골드라인, 서울 버스, 따릉이 |
기후동행카드 구매 및 이용 방법
- 1판매처 방문 또는 앱 발급
가까운 서울지하철 역사(1~8호선) 고객안전실 또는 GS25·CU·세븐일레븐·이마트24 편의점에서 실물 카드를 3,000원에 구매하세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는 모바일티머니 앱에서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 2카드 등록 및 첫 충전
실물 카드를 구매한 후 티머니 카드&페이 홈페이지(또는 모바일티머니 앱)에서 카드를 등록합니다. 이후 역사 내 무인충전기 또는 편의점에서 62,000원 또는 65,000원을 충전합니다. 충전일 포함 5일 이내에 사용 개시일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3대중교통 이용
충전 완료 후 지하철·버스 단말기에 카드를 태그하여 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따릉이 이용 시에는 따릉이 앱에서 기후동행카드를 연동해야 합니다. 연동 후 따릉이도 무제한 이용 가능합니다.
실물 카드는 3,000원에 구매 가능하며 iOS(아이폰) 포함 모든 기기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충전은 역사 무인충전기 또는 편의점에서 현금·카드로 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카드는 안드로이드(OS12 이상) 전용이며 발급 비용이 무료입니다. 모바일티머니 앱에서 발급·충전·관리까지 한 번에 가능합니다. 단, iOS는 지원하지 않으니 아이폰 사용자는 실물 카드를 이용하세요.
알아두면 좋은 핵심 포인트
- 월 62,000원으로 서울 대중교통 무제한 — 따릉이 포함 시 65,000원
- 실물 카드 3,000원 / 모바일 앱 무료 발급 (안드로이드 전용)
- 충전 시작일로부터 30일간 사용 — 월 중간 구매도 가능
- 청년(19~34세) 할인권 별도 운영 — 55,000원(따릉이 미포함) / 58,000원(포함)
- 편의점 재고는 포켓CU·우리동네GS 앱에서 실시간 확인 가능
추가 정보
기후동행카드 판매처 지도 조회
서울시 공식 스마트서울맵에서 가까운 기후동행카드 판매처를 지도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 주소나 현재 위치를 기반으로 가장 가까운 지하철 역사 고객안전실 및 편의점을 확인하세요.
편의점 재고 확인이 필요하다면 포켓CU 또는 우리동네GS 앱에서 '기후동행카드'를 검색하면 실시간 재고 수량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환불·해지 방법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역사 고객안전실 또는 티머니 카드&페이 홈페이지에서 환불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미 사용이 시작된 달은 일할 계산으로 환불됩니다.
카드 분실 시에는 티머니 고객센터(1644-0088)에 신고하면 잔액 보호 처리가 가능합니다.
주의사항
- 서울시 외 경기·인천 버스 및 수도권 전철 경기 구간은 별도 요금 발생
- iOS(아이폰) 사용자는 모바일 카드 이용 불가 — 실물 카드 구매 필수
- 충전 개시일로부터 30일간 유효 — 미사용 기간 환불은 일할 계산 적용
- 역사 무인충전기 위치는 매표소 또는 고객안전실 인근에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