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9번 공항버스는 강남, 대치, 송파 지역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 직통으로 연결하는 리무진 버스입니다. 서울 동남권에서 인천공항을 오가는 승객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노선으로, 하루 57회 운행하며 새벽부터 심야까지 촘촘하게 배차됩니다. 주요 정류장은 가락1동 주민센터를 시작으로 헬리오시티, 가락시장, 삼성서울병원, 대치삼성아파트, 학여울역, 강남구청, 신사역을 거쳐 인천공항 제2터미널과 제1터미널까지 이어집니다. 사전 예매를 통해 좌석을 지정할 수 있어 새벽 첫차처럼 경쟁이 치열한 시간대에는 반드시 티맵공항버스 앱으로 미리 예매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 항목 | 내용 |
|---|---|
| 노선 | 가락1동주민센터 → 헬리오시티 → 가락시장 → 삼성서울병원 → 대치삼성아파트 → 학여울역 → 강남구청 → 신사역 → 인천공항 T2 → T1 |
| 성인 요금 | 17,000원 (현금·카드·앱 모두 가능) |
| 어린이 요금 | 11,000원 (만6세~초등학생) |
| 6세 미만 | 보호자 동반 무료 (좌석 없음, 좌석 원할 시 어린이 요금) |
| 시내 첫차 | 03:55 (가락1동 주민센터 출발) |
| 시내 막차 | 20:10 |
| 공항 첫차 | 05:40 (인천공항 T1 출발) |
| 공항 막차 | 23:12 |
| 배차 간격 | 13~45분, 하루 57회 운행 |
| 사전 예매 | 티맵공항버스 앱·홈페이지, 서울공항리무진 홈페이지 |
- 1티맵공항버스 앱을 설치하거나 tmapairportbus.com에 접속합니다.
- 2‘버스 예매’ 메뉴에서 노선 ‘6009번’을 검색하거나 목록에서 선택합니다.
- 3탑승 정류장·날짜·시간대를 선택하고 잔여 좌석을 확인합니다.
- 4결제 수단(카드·페이)으로 결제하면 모바일 티켓이 즉시 발급됩니다.
- 5탑승 당일 QR코드를 기사에게 제시하거나 현장에서 현금·카드로 탑승합니다.
- 6새벽 첫차~가락1동 07:35 출발 차량은 예약 경쟁이 심하므로 최소 1~2일 전 사전 예매 권장합니다.
사전 예매 없이도 정류장에서 현금 또는 카드로 탑승할 수 있습니다. 단 인기 시간대(새벽 첫차, 연휴 전날)에는 현장 탑승이 불가할 수 있으므로 사전 예매를 적극 권장합니다. 탑승 정류장 위치는 서울공항리무진 공식 홈페이지(seoulairbus.com)에서 지도로 확인 가능합니다.
- 강남에서 인천공항까지 평균 소요 시간 약 60~90분 (교통 상황에 따라 다름)
- 짐이 많거나 단체 이동 시 차량 선적은 불가 — 별도 차량 이용 필요
- 2터미널이 목적지라면 1터미널 경유 후 2터미널 하차, 순서 확인 필수
- 티맵 앱 예매 시 좌석 지정 가능 — 창가·통로 선호 좌석 선택 권장
- 임산부·노약자는 탑승 시 기사에게 알리면 배려석 안내 가능
- 환불은 출발 1시간 전까지 앱 내에서 직접 가능
6009번 버스 정류장은 대치동 은마아파트 사거리, 가락시장 6번 출구 앞, 삼성서울병원 정문 앞 등에 위치해 있습니다. 정확한 탑승 위치는 서울공항리무진 홈페이지(seoulairbus.com)의 ‘정류장 안내’ 메뉴에서 지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맵이나 네이버 지도에서 ‘6009번 공항버스 정류장’으로 검색해도 위치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인천공항은 제1터미널과 제2터미널로 나뉩니다. 6009번은 제2터미널을 먼저 정차한 뒤 제1터미널에 도착합니다. 탑승 전 항공사별 터미널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대한항공, 아시아나 등 국적기는 주로 제1터미널을 이용하며, 일부 저비용항공사는 제2터미널을 사용합니다. 항공사 홈페이지나 예약 확인서에서 탑승 터미널을 미리 확인하면 시간 낭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 새벽 첫차(03:55)는 예약 조기 마감이 잦습니다 — 최소 전날 저녁 예매 필수
- 현장 탑승 시 만석이면 다음 차를 기다려야 하므로 여유 시간을 충분히 두세요
- 예매 취소는 출발 1시간 전까지만 가능합니다 — 그 이후 환불 불가
- 공항 출발 시간과 시내 도착 시간을 혼동하지 마세요 — 방향에 따라 첫·막차가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