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빵택시는 ‘빵의 도시’ 대전에서 태어난 독창적인 관광 서비스입니다. 20년 경력의 여행 기획자 출신 안성우 씨가 2026년 3월부터 정식 운행을 시작했으며, 단순한 택시가 아니라 시간대별 방문 순서와 대표 메뉴를 고려한 전문 가이드 투어에 가깝습니다. 차량 안에는 접이식 테이블, 접시, 포크, 버터나이프, 보냉 백까지 완비되어 있어 빵을 구매하는 즉시 차 안에서 바로 시식할 수 있습니다. 성심당 본점을 비롯해 하레하레, 꾸드뱅, 몽심 등 대전의 인기 빵집을 효율적으로 방문할 수 있어 처음 대전을 방문하는 관광객은 물론 빵 마니아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KTX로 대전에 내려 반나절 동안 주요 빵집을 모두 둘러볼 수 있다는 점이 서울에서 오는 당일치기 여행객에게 특히 인기입니다. 하루에 3팀만 예약을 받는 만큼 원하는 날짜에 탑승하려면 수주~수개월 전에 미리 예약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 항목 | 내용 |
|---|---|
| 예약 방법 | 문자·카카오톡(010-4620-6866) 또는 로이쿠(Loyqu) 앱 |
| 기본 요금 | 시간당 30,000원 / 3시간 기준 약 5~6만원 / 종일 약 10만원 |
| 운영 시간 | 오전 9시 ~ 오후 5시 (하루 최대 3팀) |
| 탑승 인원 | 최대 4인 (인원 수 무관 동일 요금) |
- 1예약하기: 문자 또는 로이쿠 앱에서 희망 날짜·시간 전송
- 2일정 확인: 기사님 회신 후 방문 코스 및 집합 장소 협의
- 3탑승 당일: 지정 시간·장소에서 빵택시 탑승 후 코스 안내 수령
- 4빵집 순례: 성심당 → 하레하레 → 꾸드뱅 등 순서대로 방문·구매
- 5차내 시식: 접이식 테이블 세팅 후 구입한 빵 즉석 시식
- 6투어 마무리: 지정 장소 하차 후 요금 정산
예약은 전화보다 문자나 카카오톡이 원칙입니다. 희망 날짜와 인원을 함께 적어 보내주세요. 주말·연휴는 1~2개월 전부터 예약이 마감되는 경우가 많으니 여유 있게 연락하는 것이 좋습니다. 로이쿠 앱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예약할 수 있으며 외국인도 영문 페이지로 예약 가능합니다.
- 2026년 3월 정식 운행 / 20년 경력 여행 기획자 직접 운전·가이드
- 시간당 30,000원 / 종일 약 10만원 / 4인까지 동일 요금
- 성심당·하레하레·꾸드뱅·몽심 등 대전 대표 빵집 5~8곳 방문
- 차내 테이블·접시·포크·보냉백 완비 — 즉석 시식 가능
- 하루 3팀 한정 → 최소 2주~2개월 전 예약 필수
- KTX 이용 당일치기 여행자에게 특히 적합한 코스
성심당은 명물 ‘튀김소보로’와 ‘판타롱부추빵’이 대표 메뉴입니다. 하레하레는 소금빵과 버터크림 계열 빵이 인기이며, 꾸드뱅은 프랑스식 바게트와 크루아상으로 유명합니다. 몽심은 소금빵과 치즈 계열 빵이 대표 메뉴입니다. 기사님이 각 빵집의 대표 메뉴와 그날의 추천 메뉴를 미리 안내해 주어 처음 방문하는 분도 실패 없이 구매할 수 있습니다.
로이쿠 앱 또는 웹에서 ‘대전 택시 투어’를 검색하면 클래식 코스·트렌드 코스 등 여러 패키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결제가 가능하며 원하는 날짜·시간 선택 후 확정 메시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외국인 관광객은 영문 페이지로 예약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합니다.
- 예약 없이 당일 현장 탑승은 불가능합니다 — 반드시 사전 예약 필수
- 주말·연휴는 수개월 전부터 예약이 마감되니 일정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
- 노쇼(무단 불참) 시 이후 예약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취소는 전날까지 연락 필수
- 빵집 휴무·품절 상황에 따라 코스가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